Renault 그룹 사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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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그룹은 예비 부품 물류 효율을 높이기 위해 Exotec의 Skypod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주문 처리 시간이 120분에서 15분으로 대폭 단축되었습니다.

르노 그룹 소개

르노 그룹은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사로, 물류 분야에서의 혁신과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부품 및 액세서리 물류 부서(DLPA)가 운영하는 예비 부품 공급망 관리에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르노 그룹, 유럽 예비 부품 물류 혁신 추진

르노 그룹은 유럽 예비 부품 물류 운영 과정에서 여러 과제에 직면했습니다. 기존에는 창고가 지역이 아닌 부품 유형별로 운영되어 비효율이 발생했으며, 프랑스 시장(전체 DLPA 운영의 37%)을 전담하는 물류 거점도 부족했습니다. 또한 노후화된 설비와 기술로 인해 운영 효율과 서비스 품질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르노 그룹은 프랑스 내 예비 부품 물류 네트워크를 전면 재편했습니다. 핵심 전략은 운영을 중앙화하고 시장 수요에 맞는 물류 거점을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빌르루아(Villeroy) 물류센터가 있습니다. 이 시설은 Exotec의 Skypod 시스템을 도입해 자동화 물류센터로 현대화되었으며, 현재 프랑스 시장을 위한 주요 유통 허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The Skypod System Solution

로봇피킹 스테이션보충 스테이션보관 빈빈/시간랙 높이시스템 설치 면적
191대14개2개66,700개4,130개10.8 m (33 ft)3,450 m2 (37,300 ft2)

추가 자동화 솔루션 통합

르노 그룹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은 Exotec의 Skypod 시스템은 예비 부품 물류 전 과정을 자동화하기 위해 다양한 솔루션과 통합되었습니다.

시스템에는 박스 성형 및 밀봉 장비, 패킹 리스트 및 RFID 라벨 프린터, 포장 래핑 장비, 그리고 30개의 인체공학적 그리퍼(Gripper)를 포함한 전용 장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작업 속도와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피킹 스테이션에는 딜러 라벨 프린터를 설치해 재고 추적과 재고 관리 효율을 강화했습니다. 투입 스테이션에는 폐기물 처리 라인이 통합되어 작업 환경을 보다 효율적이고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르노 그룹, Exotec Skypod 시스템 도입으로 예비 부품 물류 효율성 극대화

르노 그룹은 Exotec의 Skypod 시스템 도입을 통해 예비 부품 물류 운영 전반의 효율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주요 성과

1. 운영 안정성과 비용 절감

  • 14명의 Skypod 운영 인력으로 시간당 5,000라인 이상 피킹 처리
  • 주문 처리 시간 120분 → 15분으로 단축
  • 3,450㎡(37,300ft²) 공간에서 160만 개 이상의 부품 저장 및 피킹 가능

2.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 Skypod의 옴니채널 주문 처리 기능을 기반으로 프랑스 물류 운영의 80% 이상을 단일 시설로 통합
  • 운영 안정성 향상과 함께 물류 비용 절감 및 자원 활용 효율 개선

예정된 일정에 맞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목표한 램프업을 달성하는 것은 큰 도전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며, 새로운 시설 중심의 운영 전환을 마무리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루이 수키크스(Louis Szukics), 르노 그룹 변혁본부 물류 엔지니어링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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