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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옌주 Villaines-la-Juhel의 Lyreco 물류센터에 Exotec의 시퀀싱 버퍼가 도입되었습니다. 노후화된 소팅 머신을 대체한 결과, 하루 200~300개 팔레트의 작업 준비 시간이 14시간에서 7시간(단일 시프트)으로 단축되며 생산성이 2배 향상되었습니다.
기존 시스템 대비 3배 더 콤팩트한 신규 시스템은 8,000m²의 운영 공간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Exotec이 개발한 시퀀싱 알고리즘을 통해 박스는 무거운 순서대로 정확하게 출고되어 더 안정적이고 안전한 팔레트를 구성하며, 작업자의 수작업 부담도 크게 줄었습니다.
본 시스템은 로봇 105대, 보관 슬롯 22,000개, 엑스체인저 6대, 팔레타이징 웰 5대로 구성되며, 시간당 3,200박스의 처리량을 실현합니다.
Lyreco Villaines-la-Juhel의 Exotec Skypod 시스템
| 로봇 | 보관 슬롯 | 익스체인저 | 팔레타이징 웰 | 박스 / 시간 | 팔레트 / 일 |
| 105 | 22,000 | 6 | 5 | 3200 | 200-300 |
Lyreco Villaines-la-Juhel: 55년의 역사, 하나의 혁신 과제
마옌주 Villaines-la-Juhel에서 55년 이상 운영되어 온 Lyreco 물류센터는 그룹 공급망의 핵심 거점입니다. 상품 입고 및 보관, 익일 오전 배송을 위한 라스트마일 센터로의 주문 출하가 이 현장의 주요 역할이에요. 일일 5,500건의 주문, 35,000개의 오더 라인, 약 25,000박스라는 높은 처리 수요를 안정적으로 소화해야 하는 현장이기도 합니다.
장비의 노후화와 갈수록 높아지는 성능 요구에 직면한 Lyreco는 Exotec을 파트너로 선택해, 기존 소팅 머신을 생산성·작업 환경·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현대적인 솔루션으로 교체했습니다.
과제: 생산성, 신체 부담, 팔레트 품질
과제: 생산성, 신체 부담, 팔레트 품질
기존 설비는 현장의 증가하는 수요를 더 이상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라스트마일 센터로 일일 발송되는 200~300개의 팔레트를 팔레타이징하는 데만 2교대 14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근골격계 질환(MSD) 위험 증가
기존 방식에서는 작업자가 수 킬로그램에 달하는 박스를 직접 손으로 취급해야 했습니다. 박스를 들고 이동하며 팔레트 위 낮은 곳과 높은 곳에 올리는 반복 작업은 MSD 위험을 높이고, 팀 전반의 피로도를 지속적으로 증가시켰습니다.
불안정한 팔레트로 인한 위험
시퀀싱 알고리즘 없이는 박스 출고 순서가 통제되지 않았습니다. 무거운 박스가 팔레트 상단에 적재되는 경우도 있어 팔레트 안정성을 저해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솔루션: Exotec의 시퀀싱 버퍼
Exotec은 Villaines-la-Juhel 현장에 순수 버퍼 방식의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박스는 하루 생산 과정에서 시스템에 입고되어 22,000개의 슬롯 중 하나에 보관되다가, 당일 작업 종료 시점에 올바른 순서로 팔레타이징 웰에 공급됩니다.
이 운영 방식 덕분에 Lyreco는 하루 종일 자유롭게 생산하면서, 트럭 출발 시간에 맞춰 팔레타이징을 저스트인타임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존 소팅 머신과 새로운 Exotec 솔루션의 가장 큰 차이 — 그것은 바로 인체공학적 설계입니.”
Exotec이 개발한 팔레타이징 알고리즘
버퍼는 현장의 하루 전체 생산량을 흡수할 수 있는 규모로 설계됩니다. 출고 시작 시점의 재고가 많을수록, 알고리즘이 최적의 팔레트를 구성하는 데 더 많은 자유도를 갖게 됩니다.
Exotec 소프트웨어팀이 전적으로 자체 개발한 이 알고리즘은 박스의 출고 순서를 결정해 구조화된 팔레트를 보장합니다. 가장 무거운 박스는 하단에, 중간 무게의 박스는 중간에, 가볍고 파손되기 쉬운 박스는 상단부에 배치됩니다.
“박스를 올바른 순서로 출고하는 인텔리전스를 시스템에 녹여내지 못했다면, 순수 버퍼 솔루션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 목표를 소프트웨어팀과 함께 실현했습니다.”
보다 인체공학적인 워크스테이션
Elten사와의 파트너십으로 설계된 5개의 팔레타이징 웰은 가장 부담이 큰 동작을 없애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박스는 컨베이어와 스파이럴을 통해 작업자에게 직접 도달합니다. 작업자는 박스를 팔레트 위로 밀어 이동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팔레트 자체도 구성되는 과정에서 웰 안으로 서서히 내려가기 때문에, 작업자는 항상 자신의 눈높이에서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팔레트 구성이 완료되면 작업자가 팔레트를 반출합니다. 안전 덮개가 자동으로 닫히고, 팔레트는 랩핑된 후 목적지·중량·트레이서빌리티 바코드가 라벨링되어 바로 출하 도크로 이송됩니다.
도입 성과: 명확한 도입 전후 비교
【 도입 성과: 생산성 2배 향상 】
기존 설비에서는 일일 200~300개의 팔레트를 팔레타이징하는 데 2교대 14시간이 필요했지만, Exotec 시스템은 동일한 물량을 7시간 만에 처리합니다. 생산성 100% 향상은 현장의 운영 부담을 크게 줄이고, 현장에서 진행 중인 역량 개발 계획도 뒷받침합니다.
【 도입 성과: 8,000m² 공간 확보 】
Exotec의 시퀀싱 버퍼는 기존 시스템의 3분의 1 공간만 차지합니다. 이 콤팩트함 덕분에 Lyreco는 기존 건물 내에서 8,000m²의 공간을 되찾아, 새로운 활용 용도 또는 현장의 미래 성장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도입 성과: 작업 환경의 근본적 변화 】
작업자는 더 이상 박스를 들지 않습니다. 항상 같은 높이에서 작업면 위로 박스를 밀어 이동시키며, 피로와 근골격계 질환(TMS) 위험을 유발했던 비틀기·들어 올리기 동작이 사라졌습니다. 팀의 일상 근무 환경이 실질적으로 달라졌으며, 창고 내 이동 거리의 눈에 띄는 감소와 함께 팀 구성의 다양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 도입 성과: 더 안전하고 품질 높은 팔레트 】
시퀀싱 알고리즘 덕분에 모든 팔레트가 엄격한 구조로 구성됩니다. 하단에서 상단으로, 가장 무거운 것부터 가장 가벼운 것 순서로 쌓이는 방식입니다. 운반 중 팔레트 안정성이 높아지고, 라스트마일 센터 도크에서의 하역 관련 위험도 줄어들었습니다.
“파트너십이란, 계약을 통해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두 회사가 함께 일하는 신뢰 관계입니다. 지금 Lyreco와 Exotec이, 함께 그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