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V, Exotec과 함께 벤로 창고 자동화 구현
DSV 벤로 창고에 Exotec Skypod® 시스템을 도입한 3PL 자동화 사례. 로봇 97대·로케이션 95,000개 구성으로 입출고 전 공정을 자동화하고, 이커머스 성수기 대응과 향후 8~10년의 확장성을 실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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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유통기업 오샹(Auchan)의 룩셈부르 지사는 드라이브 스루 및 e-커머스 주문 처리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개편하며 물류 운영 효율화에 나섰습니다. 온라인 주문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주문 준비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었습니다.
오샹 룩셈부르, 엑소텍과 손잡고 e-커머스 물류 혁신 추진
오샹 룩셈부르(Auchan Luxembourg)는 엑소텍(Exotec®)과 협력해 듀델랑(Dudelange) 물류센터에 스카이팟(Skypod®)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자상거래 주문 준비와 물류 운영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빠르게 증가하는 온라인 주문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오샹 룩셈부르는 고객에게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물류 운영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향후 사업 확장과 e-커머스 성장 전략을 뒷받침할 물류 인프라도 강화했습니다.
1996년 첫 매장을 연 오샹 룩셈부르는 현재 총 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3곳은 하이퍼마켓 형태입니다.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와 홈 배송 서비스를 포함한 e-커머스 부문을 통해 창고 운영과 주문 준비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또한 e-커머스의 빠른 성장과 새로운 유통망 확장 계획에 발맞춰, 오샹 룩셈부르는 대형 유통 업계에서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 오샹 룩셈부르는 남부 듀델랑(Dudelange)에 위치한 중앙 물류센터를 통해 드라이브 스루 주문과 홈 배송 물류를 처리해 왔습니다. 이 물류센터는 상온, 냉장, 냉동, 과일·채소 등 네 가지 온도대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품 보관과 주문 준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자상거래 운영 전반을 개편하는 대규모 혁신의 마지막 단계로 추진되었습니다. 새로운 웹사이트, ERP, WMS(MAGISTOR) 도입에 이어 물류 자동화 구축이 핵심 과제로 설정되었습니다. 주요 목표는 저장 밀도 향상, 작업 효율 개선, 그리고 직원 업무 부담 완화였습니다.
엑소텍 솔루션 선택의 배경
여러 솔루션을 검토한 끝에 오샹 룩셈부르는 시스템 모듈화, 소프트웨어와 장비 통합, 유지보수까지 포함한 ‘올인원(turnkey)’ 솔루션을 제공하는 엑소텍을 파트너로 선택했습니다.
오샹 리테일 룩셈부르 물류 운영 매니저 마르탱 들라트르(Martin Delattre)는 “엑소텍 덕분에 100% 턴키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엑소텍의 강점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유통업 현장의 과제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전문성이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룩셈부르 최초의 엑소텍 도입 사례이자, 양사 간 성공적인 첫 협업 사례로 평가됩니다.
“엑소텍의 턴키 시스템과 당사 요구사항에 대한 이해 덕분에 자동화 전환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1. 운영효율향상
2. 작업 환경 개선
3. 턴키 솔루션
4. 저장 밀도 향상
5. 효율적 반품 관리
DSV 벤로 창고에 Exotec Skypod® 시스템을 도입한 3PL 자동화 사례. 로봇 97대·로케이션 95,000개 구성으로 입출고 전 공정을 자동화하고, 이커머스 성수기 대응과 향후 8~10년의 확장성을 실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