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tec, 차세대 Skypod 데모센터 한국에 설립-국내 시장 투자 확대

2025년6월18일

이번 행사는 Exotec의 기술력과 공급망 혁신을 집중 조명하며, 업계 주요 리더 및 파트너들의 인사이트 세션으로 구성됩니다.

Exotec은 오늘 경기도 파주시에 Skypod 데모센터를 오픈하며 이를 기념했습니다. 이번 개소는 공급망 혁신을 주제로 한 기술 세미나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선진적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 대한 Exotec의 전략적 의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국은 높은 소비자 기대 수준과 고도화된 공급망을 기반으로 디지털 커머스 분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인력 부족과 엄격한 안전 규제와 같은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에 따라 고성능 풀필먼트 운영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오픈한 데모센터는 한국 고객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 Exotec의 Skypod 시스템을 상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연중 제공되는 라이브 데모와 현장 컨설팅을 통해, 고객들은 리테일 및 산업 공급망 최적화를 위해 설계된 Exotec의 확장형 물류 로봇 솔루션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라 프렌치 테크 서울(La French Tech Seoul)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업계 전문가, 미디어 관계자, 주요 비즈니스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혁신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음과 같은 연사들의 키노트 발표가 진행됩니다:

  • 필립 베르투(Philippe Bertoux) 주한 프랑스 공화국 대사

양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프랑스 간 지속적인 경제 및 기술 협력에 대한 비전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 유은정(L’Oréal Korea) 최고운영책임자(COO)

뷰티 시장의 이커머스는 전체 매출의 50% 이상이 온라인에서 발생하고, 빠른 배송이 기본으로 자리 잡은 매우 경쟁이 치열한 환경입니다. 특히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기업들은 복잡성 증가, 인건비 상승, 운영 한계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이경준(Korea Association of Robot Industry) 사업기획 이사

로봇 기반 혁신을 중심으로 스마트 물류의 현재 동향과 향후 전망을 살펴보고, 산업 협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 앙리 보키앙(Henri Boquien) 라 프렌치 테크 서울(La French Tech Seoul) 공동 대표

프랑스와 한국의 테크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서울 내 La French Tech 네트워크에 대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 소니아 샤이엡(Sonia Chaieb) 주한 프랑스상공회의소(FKCCI) 대표

프랑스와 한국의 경제적 위상 제고를 위한 기관의 역할과 비전에 대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참석자들은 차세대 Skypod 시스템의 라이브 데모를 포함해 Exotec의 최신 혁신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로보틱스가 스마트 물류의 미래를 어떻게 구현하고 있는지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Skypod은 고밀도 저장, 지능형 주문 시퀀싱, 패킹 공정을 하나의 통합 솔루션으로 결합한 시스템입니다. 또한, 상품을 임시 보관하는 버퍼링 기능을 내장하고 있으며, 배송 경로와 매장 레이아웃에 최적화된 정밀한 주문 시퀀싱을 지원합니다. 더불어, 피킹부터 패킹까지 바로 이어지는 직결 워크플로우를 통해 수작업을 줄이고 포장 효율을 향상시킵니다.
이 시스템은 작업 스테이션당 처리량을 50% 향상시키고, 최대 30% 높은 저장 밀도를 제공하며, B2B와 B2C 운영을 모두 지원하는 유연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옴니채널 풀필먼트를 원활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소터(sorter)나 버퍼 존이 필요 없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 개선에 기여합니다.

“이번 최첨단 데모센터 오픈을 통해 한국에서의 사업을 한층 더 가속화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Exotec 아시아태평양(APAC) 대표 류 타테와키(Ryu Tatewaki)는 말했습니다.
“한국 시장에 대한 우리의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 확고합니다. 이번 데모센터를 통해 핵심 솔루션을 한국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선보이는 것은 물론,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장기적인 약속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자 합니다.”

이번 행보는 전 세계 공급망 전반의 엔드투엔드 최적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Exotec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Exotec은 앞으로도 국내 파트너, 고객, 그리고 다양한 혁신 주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물류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데모센터 방문 예약 및 문의:
오지석(OH Jisuk)
010-6855-3968
jisuk.oh@exot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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